동헌 올해 입대…베리베리 측 “아직 입대 영장 못 받아”(전문)

그룹 베리베리 동헌이 입대 관련 이슈에 대해 해명했다.

27일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동헌 군은 올해 입대할 예정이다. 다만 아직 입대 영장이 나오지 않아 정확한 입대 일자를 전달드리지 못하는 점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이어 “향후 입대 일자에 따라 국방의 의무를 성실히 이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그룹 베리베리 동헌이 입대 관련 이슈에 대해 해명했다. 사진=천정환 기자

앞서 이날 스포티비뉴스는 동헌이 하반기 군대에 간다고 보도했다.

한편 베리베리는 지난 2019년 데뷔했다.

▶ 다음은 공식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입니다.

금일 베리베리 동헌 군의 입대와 관련해 말씀드립니다.

동헌 군은 올해 입대할 예정입니다.

아직 입대 영장이 나오지 않아 정확한 입대 일자를 전달드리지 못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향후 입대 일자에 따라 국방의 의무를 성실히 이행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솔비, 이규한과 내년 결혼 발표…커플 사진 공개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르세라핌 사쿠라, 탄력 넘치는 글래머 몸매 공개
▶ 오마이걸 효정, 고혹적이고 성숙한 비키니 자태
▶ 프로야구 홀드왕 안지만, 사기죄 징역 20개월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