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미인애가 뒤늦은 결혼식을 올렸다.
장미인애는 29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사업가인 비연예인 남편과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결혼식 사회는 방송인 조세호, 축가는 가수 안성훈이 맡았다.
앞서 장미인애는 28일 SNS를 통해 “4월 29일에 뵐게요”라며 예식을 앞둔 소감을 밝혔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봄날, 저희 두 사람 크고 깊은 사랑이 되려 합니다. 함께 자리하시어 축복해주세요’라는 인사말이 적혀 있다.
지난해 10월 아들을 출산한 장미인애는 엄마가 된 후 많은 이들의 축복을 받으며 뒤늦은 결혼식을 올렸다.
한편 장미인애는 2003년 ‘논스톱4’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신입사원’, ‘레인보우 로망스’, ‘보고싶다’ 등에 출연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