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사나가 비주얼 근황을 전했다.
사나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ios업뎃한 기념으로”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사나가 거울 셀카를 촬영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직각 어깨가 드러나는 의상을 입은 그는 군살 하나 없는 잘록한 개미허리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사나는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분위기로 매력을 더했다.
한편 트와이스는 전 세계 20개 도시 31회 규모의 다섯 번째 월드투어로 글로벌 팬들과 만나고 있다.
서울 송파구 KSPO DOME(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성공적으로 막을 올린 이들은 5월 2일~3일 호주 시드니, 6일~7일 멜버른, 13일~14일 일본 오사카, 20일~21일 도쿄, 6월 10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등에서 공연을 개최한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