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포드 ‘조금 모자랐어’ [MK포토]

2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3 KBO리그’ KT 위즈와 SSG 랜더스 경기가 열렸다.

9연패 중인 KT는 시즌 3승에 도전하는 벤자민을 SSG는 시즌 2승을 노리는 문승원을 선발로 내세웠다.

2회말 2사 1루에서 KT 알포드 좌익수가 SSG 조형우의 홈런 타구를 잡기 위해 펜스앞에서 점프했지만 잡지 못하고 있다.

KT는 9연패를 끊기 위해, SSG는 선두 롯데를 잡기 위해 승리가 절실하다.

인천=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티빙 보안 허점…3954만 계정 정보 외부 유출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증조할아버지의 나라’ 한국 찾은 UFC 챔피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