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승주 ‘역투’ [MK포토]

2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3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최근 5연패에 빠진 한화는 장민재가 선발로 시즌 2승과 팀 연패 탈출에 도전한다. 이에 맞서는 두산은 알칸타라가 선발로 나서 시즌 3승을 노린다.

한화 한승주가 역투하고 있다.

두산은 시즌 12승 11패 1무 승률 0.522로 공동 5위를 기록 중이다. 6승 17패 승률 0.261로 10위인 한화는 최근 5연패를 기록 중이다.

한화와 두산의 시즌 상대 전적은 두산이 2승 1패로 앞서있다.

잠실(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티빙 보안 허점…3954만 계정 정보 외부 유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남자 농구, 아시안게임 디펜딩 챔프 필리핀 대파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