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3.05.04 20:10:52
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2023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전날 6연패를 끊어낸 한화는 시즌 1승 3패를 기록중인 페냐가 선발로 나서 연승에 도전한다.
5회초 무사 만루에서 한화 채은성이 만루 홈런을 친 뒤 기뻐하고 있다.
두산은 부상에서 복귀한 딜런이 시즌 첫 등판해 KBO 데뷔전을 치른다. 한화와 두산의 시즌 상대전적은 3승 2패로 두산이 앞서있다.
잠실(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