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희철 감독 ‘2연패가 보인다’ [MK포토]

14년만에 역대 6번째 7차전까지 왔다.

안양 KGC와 서울 SK의 챔피언결정전 7차전이 7일 오후 경기도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서울 SK 전희철 감독이 종료직전 역전에 성공한 후 기뻐하고 있다.

안양 KGC가 승리하면 지난 시즌 패배를 설욕하고 통산 두번째 통합우승을 차지한다. 반대로 SK가 승리하면 팀 통산 4번째 우승이자 KBL 역대 3번째 2연패를 달성한다.

안양(경기)=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위너 송민호 병역법 유죄…102일 재복무 처분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김유정, 아찔한 노출 드레스+고혹적인 매력 발산
▶ 블랙핑크 제니, 독보적 비키니 몸매 과감한 공개
▶ KIA, LG에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2연승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