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력 1순위 후보’ 마쏘, 男 외인 트라이아웃 최종 불참→다음 시즌 못 본다…팀 일정 조율 실패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진행 중인 ‘2023 KOVO 남자부 외국인선수 트라이아웃’에 선수들이 추가로 합류했다.

현지시간 전날 저녁과 이날 사이에 아르파드 바로티(헝가리, 32세, OP), 크리스탄 로렌스(푸에르토리코, 20세, OP), 브랜든 레트레이(미국, 26세, OP), 주앙 놀레토(브라질, 23세, OH)가 새롭게 합류하여 총 32명의 선수가 오후 10시(한국시간 기준)에 실시되는 드래프트에서 구단의 선택을 기다린다.

한편, 여러 구단의 관심을 모았던 호세 마쏘(쿠바, 26세, OP)는 현 소속팀의 일정으로 본 행사에 최종 불참 통보를 하였다.

사진=KOVO 제공

KOVO는 “마쏘 선수는 6일부터 7일 양일간 실시된 연습경기 1, 2일차에는 참여하지 않고 8일 연습경기와 드래프트에 참여할 예정이었으나 현 소속팀과의 최종 일정 조율이 어려워 불참한다는 통보를 하였다”라고 전했다.

또한, 드래프트에 앞서 금일 저녁 7시(한국시간 기준)까지 남자부 7개 구단은 2022-23시즌 함께한 외국인 선수와의 재계약 여부를 연맹에 통보할 예정이다.

[이정원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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