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주환 ‘추격의 적시타’ [MK포토]

12일 오후 인천 SSG 랜더스 필드에서 ‘2023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열렸다.

SSG는 시즌 1승 2패를 기록 중인 ‘잠수함’ 박종훈이 선발로 나서 팀 3연승에 도전한다. 한화는 시즌 1승 2패를 기록 중인 장민재가 선발로 맞선다.

7회말 1사 1,2루에서 SSG 최주환이 적시타를 치고 있다.

한편 한화는 지난 11일 밤 경기를 마친 뒤 카를로스 수베로 감독을 전격 경질하고 최원호 퓨처스 감독을 신임 감독으로 선임했다.

인천=천정환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위너 송민호 병역법 유죄…102일 재복무 처분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김유정, 아찔한 노출 드레스+고혹적인 매력 발산
▶ 블랙핑크 제니, 독보적 비키니 몸매 과감한 공개
▶ KIA, LG에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2연승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