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재 ‘2회도 못 마치고 조기강판’ [MK포토]

17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3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가 열렸다.

두산은 4연승, 키움은 최근 2패 중이다.

2회말 무사 만루에서 두산 정재훈 코치가 마운드에 올라와 선발 이원재에서 김명신으로 투수를 교체시키고 있다.

키움(16승 21패)은 리그 8위, 두산(18승 1무 16패)은 5위에 자리하고 있다.

고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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