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네킹 2 떠난 SK, 마네킹 1 최원혁과 재계약…계약 기간 3년 보수 총액 2억원 [KBL FA]

서울 SK는 FA 최원혁과 계약 기간 3년 보수총액 2억원(연봉_1억 6000만원 인센티브_4000만원)에 계약을 체결했다.

지난 2018년 첫 번째 FA 계약에서 SK와 3년 계약을 맺었던 최원혁은 2번째 취득한 FA에서도 계약을 연장하면서 계속해서 원클럽맨으로 남게 됐다.

최원혁은 “결혼을 앞두고 SK와 동행을 이어가는 계약을 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 SK는 내가 데뷔한 팀이자 계속 발전할 수 있는 팀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서울 SK는 FA 최원혁과 계약 기간 3년 보수총액 2억원(연봉_1억 6000만원 인센티브_4000만원)에 계약을 체결했다. 사진=김영구 기자

그러면서 “특히 팬들의 열성적인 응원이 계약을 결심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 다음 시즌 더욱 발전된 모습을 보여 팀의 4번째 우승에 힘을 실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민준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솔비, 이규한과 내년 결혼 발표…커플 사진 공개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르세라핌 사쿠라, 탄력 넘치는 글래머 몸매 공개
▶ 오마이걸 효정, 고혹적이고 성숙한 비키니 자태
▶ 프로야구 홀드왕 안지만, 사기죄 징역 20개월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