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가 주말 3연전 동안 승리 기원 시구 이벤트를 실시한다.
LG는 “19일부터 21일까지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되는 한화 이글스와의 주말 홈 경기 3연전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먼저 3연전 첫날인 19일에는 ‘부부의 날(5/21)’을 맞아 LG의 오랜 팬인 김초롱, 신성욱 부부가 시구와 시타에 나선다. 김초롱은 MBC 아나운서로 현재 ‘출발! 비디오 여행’을 진행 중이고, 신성욱은 수원지방법원 안산지원 판사로 근무 중이다.
20일에는 크리에이터 ‘백앤아‘(샌드박스 네트워크)가 시구 행사에 참여한다. 또한 이날 오전에는 잠실야구장에서 LG 어린이 회원을 대상으로 ‘제5회 엘린이 가족 사생대회 with 백앤아’를 진행한다. ‘백앤아’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LG의 이벤트에 함께 참여하게 되어 영광이다. LG와 함께 세상의 모든 가정과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줄 수 있길 소망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아울러 이날 경기 직전에는 오지환, 문보경의 사인회와 ‘엘린이 하이파이브’ 행사도 진행된다. 경기 중에는 다양한 이닝 이벤트를 통해 LG전자 코드제로 무선 청소기 R9과 M9, 세부 제이파크 아일랜드에서 협찬하는 4인 가족 항공권 및 숙박권을 경품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마지막 경기인 21일에는 ‘더 글로리’를 통해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임지연이 시구를 맡고, ‘잔망루피 DAY’를 맞이해 LG 구단 마스코트 잔망루피가 시타를 한다.
또한 경기 전에는 연간 어린이 회원 대상으로 ‘엘린이 하이파이브’, 경기 종료 후에는 그라운드 이벤트 ‘키즈런’등 다양한 이벤트와 경품이 준비돼 있다.
한화 이글스와의 주말 홈 3연전 포토 카드 주인공은 홍창기와 잔망루피이며, 포토카드 중 스페셜 카드를 뽑은 팬에게는 티켓링크 5만원 상품권이 지급된다.
한편 이번 시구 및 행사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LG 구단 홈페이지 및 SNS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이한주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