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 ‘1회부터 분위기는 가져왔어’ [MK포토]

30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3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SSG 랜더스 경기가 열렸다.

삼성은 19승 25패로 7위, SSG는 28승16패 1무로 2위에 자리하고 있다.

1회말 무사 1, 3루에서 SSG 최주환의 중견수 뜬공때 3루주자 최정이 태그업, 추가 득점을 올린 후 더그아웃 동료들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올 시즌 상대전적은 SSG가 2승1패로 앞서 있다.

인천=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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