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트로이트, 몬티 윌리엄스에 감독 최고 대우 제안

피닉스 선즈를 떠난 몬티 윌리엄스 감독이 새로운 자리를 제안받았다.

‘디 어슬레틱’은 1일(한국시간) 소식통을 인용, 디트로이트 피스톤스가 차기 감독으로 그를 진지하게 고려하고 있다고 전했다.

피스톤스는 NBA 감독 중 최고 대우급인 연간 1000만 달러 수준의 계약을 그에게 제안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몬티 윌리엄스 감독이 디트로이트에서 최고 대우를 제안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AFPBBNews = News1

윌리엄스는 뉴올리언즈(2010-2015) 피닉스(2019-2023)에서 통산 367승 336패 성적을 기록했다. 특히 지난 세 시즌 연속 피닉스를 플레이오프로 이끌었고 2021년에는 파이널에 진출했다. 2022년 올해의 감독에 선정됐다.

이번 시즌 45승 37패의 성적으로 플레이오프에 진출, 컨퍼런스 준결승까지 진출했지만 덴버 너깃츠에게 2승 4패로 패하며 탈락했고 이후 팀을 떠났다. 아직 3년간 2100만 달러의 계약이 남은 것으로 알려졌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