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우진 ‘훈련 끝났어요’ [MK포토]

6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릴 2023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키움 안우진(왼쪽)과 하영민이 경기 전 훈련을 마치고 더그아웃으로 들어가고 있다.

이날 경기에서 키움은 요키시가 선발로 등판한다.

LG는 켈리를 선발로 내세운다.

32승 20패로 리그 2위를 기록하고 있는 LG는 키움을 상대로 3연패 탈출을 노리고 있다.

리그 8위의 키움은 LG를 홈으로 불러들여 2연승에 도전한다.

고척(서울)= 김재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