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3.06.06 16:05:53
6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2023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벌어졌댜.
6회 초 1사에서 키움 이명종이 LG 박해민을 범타로 처리한 후 수비동작을 취하고 있다.
이명종은 5회 초 선발 요키시의 강판으로 등판했다.
32승 20패로 리그 2위를 기록하고 있는 LG는 키움을 상대로 3연패 탈출을 노리고 있다.
리그 8위의 키움은 LG를 홈으로 불러들여 2연승에 도전한다.
고척(서울)= 김재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