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3.06.07 22:34:07
7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3 KBO 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가 열렸다.
3-3으로 팽팽히 맞선 연장 11회초 2사 1, 2루에서 LG 박동원이 5-3으로 앞서가는 역전 2타점 2루타를 치고 있다.
LG는 33승 20패 1무로 2위, 키움은 22승 33패로 8위에 자리하고 있다.
상대 전적은 LG가 5승 2패로 우위에 있다.
(고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