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하던 짓’ 최시원이 영상통화로 제작발표회에 참여했다.
8일 오후 서울 상암 MBC 1층 골든마우스홀에서 MBC 신규 예능 ‘안하던 짓을 하고 그래’(이하 ‘안하던 짓’)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조세호는 “최시원이 등신대로 인사를 하게 됐다. 불가피하게 영화 촬영이 있어서 못 오셔서 너무 아쉽다고 하더라”라며 불참 이유를 전했다.
이어 “(촬영장) 거리가 왔다 갔다 6시간 정도 소요가 될 것 같아서 오기가 어려웠다”라고 덧붙였다.
이후 최시원은 영상통화로 출연 소감을 전했다,
그는 “정말 매회 많이 배운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하고 있다. 오늘의 시원이는 어제의 시원이보다 열심히 하려고 노력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출연 이유에 대해 “안 하던 짓을 해서, 이 예능에 참여를 하게 된 게 아닌가 싶다. 다른 MC들과 잘 헤쳐나가겠다”라며 각오를 다졌다,
‘안하던 짓’은 대세 예능 MC로 거듭나고 있는 이용진, 최시원, 조세호, 주우재, 유병재와 함께 매주 새로운 게스트가 ‘안하던 짓’을 공개하고 이를 키워드로 펼쳐내는 토크 버라이어티다. 오는 11일 일요일 오후 10시 45분에 첫 방송.
[상암(서울)=손진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