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첸백시 분쟁 속 컴백…7월 10일 정규 7집 발매(공식입장)

그룹 엑소가 정규 7집으로 컴백한다.

엑소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 관계자는 9일 오후 MK스포츠에 “엑소 정규 7집을 7월 10일 발매할 예정이다”이라고 밝혔다.

이어 “열심히 준비한 만큼 앨범 관련 프로모션은 계획대로 진행되며, 곧 세부 일정도 공개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엑소가 정규 7집으로 컴백한다. 사진=천정환 기자

엑소는 지난 2019년 정규 6집 ‘옵세션’ 발표 이후 오랜만에 컴백이다.

엑소는 최근 멤버 첸, 백현, 시우민이 SM을 상대로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하면서 완전체 컴백이 미뤄지는 게 아니냐는 관측이 나왔다.

그러나 SM과 첸, 백현, 시우민 양측 모두 엑소 활동에 대한 확고한 의지로 인해 분쟁과는 별개로 컴백을 예정대로 진행하게 됐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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