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키 벳츠의 타격 [MK포토]

지난 10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의 시티즌스뱅크파크에서 LA다저스와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경기가 열렸다.

다저스의 무키 벳츠가 3회초 안타를 기록하고 있다.

이날 경기는 홈팀 필라델피아가 5-4로 이겼다.

무키 벳츠

7회초 3점을 내주며 동점을 허용한 필라델피아는 9회말 카일 슈와버가 끝내기 홈런을 터트리며 극적인 승리를 거뒀다.

필라델피아 선발 레인저 수아레즈는 6이닝 4피안타 2볼넷 8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했고 9회를 무실점으로 막은 그레고리 소토가 승리투수가 됐다.

다저스는 오프너 빅터 곤잘레스에 이어 등판한 마이클 그로브가 4이닝 7피안타 1볼넷 2탈삼진 4실점 기록했다. 9회 홈런 허용한 케일럽 퍼거슨이 패전투수가 됐다.

[필라델피아(미국) = 고홍석 MK스포츠 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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