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맨의 호쾌한 스윙 [MK포토]

11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의 시티즌스뱅크파크에서 LA다저스와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경기가 열렸다.

다저스 제임스 아웃맨이 3회초 2루타를 때리고 있다.

이날 경기 다저스가 9-0으로 승리, 전날 패배를 설욕했다.

제임스 아웃맨

3회 무키 벳츠, 프레디 프리먼의 안타로 2-0으로 앞서간 다저스는 4회 1점, 7회 6점을 추가하며 격차를 벌렸다.

마운드에서는 신인 바비 밀러가 6이닝 3피안타 3볼넷 7탈삼진 무실점 호투했고 안드레 잭슨이 나머지 3이닝을 책임졌다.

필라델피아 선발 애런 놀라는 6 1/3이닝 7피안타 1피홈런 2볼넷 7탈삼진 6실점으로 패전투수가 됐다.

[필라델피아(미국) = 고홍석 MK스포츠 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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