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중단’ 샤이니 온유, 근황 속 밝은 미소 [똑똑SNS]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을 중단한 샤이니 온유가 근황을 공개했다.

온유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온유는 전시회를 보며 여유를 느끼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여러 작품을 카메라에 담으며 밝은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을 중단한 샤이니 온유가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온유 SNS

앞서 온유는 건강상 이유로 활동을 중단한다고 알린 바 있다.

샤이니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는 지난 9일 팬커뮤니티를 통해 “샤이니는 데뷔 15주년을 맞아 지난 5월 팬미팅을 시작으로, 정규 8집의 앨범 작업을 끝내고 6월 콘서트를 준비 중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하지만 최근 온유의 컨디션 난조가 계속됨에 따라 상담 및 검진을 받게 되었고, 안정과 치료가 필요하다는 의료진의 소견을 받았다”며 “온유, 그리고 멤버들과 신중히 논의한 끝에 이번 콘서트 및 앨범 활동에는 온유는 참여하지 않고, 당분간 휴식을 취하기로 결정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