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3.06.13 20:54:34
13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3 KBO 리그’ KIA 타이거즈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가 열렸다.
KIA는 25승 28패로 6위, 키움은 25승 34패 1무로 8위에 자리하고 있다.
1회에 선취타를 친 키움 러셀이 더그아웃에서 동료들과 대화를 나누면서 미소짓고 있다.
시즌 상대 전적은 키움이 4승 2패로 우위에 있다.
고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