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석환 ‘삼구삼진’ [MK포토]

SSG가 2년 연속 40승 고지에 먼저 오르며 단독 선두를 질주했다.

SSG는 2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3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3-1로 승리했다.

9회말 무사 1,2루에서 두산 양석환이 삼진을 당한 뒤 아쉬워하고 있다.

SSG 선발 오원석은 5이닝 4피안타 2탈삼진 무실점 호투를 펼치며 승리를 챙겼다.

반면 두산은 3연패에 빠졌다.

잠실(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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