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내가 바로 ‘미스터로또’ [틀린그림찾기]

지난 22일 오후 방송된 TV CHOSUN ‘미스터로또’에서 박서진과 ‘미스터트롯2’ 진 안성훈이 대결을 벌인 가운데 박서진이 안성훈을 이겼습니다.

사진은 지난 5월 부산에서 열린 ‘2023 드림콘서트 트롯‘에 박서진이 열창하는 모습입니다.

박서진의 사진에서 다른 곳 5군데를 찾아보세요.

‘미스터 로또’ MC 김성주는 안성훈과 박서진의 대결을 앞두고 “대결 전적을 살펴보면 1대1 무승부다”라고 말하자 안성훈은 “그때 제 노래로 졌다. 노래도 뺏기고 한우도 뺏겼다. 저는 이 정도 빅매치면 불꽃을 태워야 하기 때문에 이선희 선배님의 ‘불꽃처럼’을 선곡했다”라고 이야기했습니다.

이에 박서진은 “저는 성훈이 형이 옛날을 기억했으면 좋겠어서 (진성의)‘보릿고개’를 선곡했다”라고 털어놓았습니다.

두 사람의 대결 결과, 박서진은 안성훈을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틀린그림찾기’의 정답은 아래 있습니다.

사진=김승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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