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골퍼 안신애가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안신애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위스 갔다가 파리도 잠시 다녀오겠습니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안신애는 공항 라운지에서 대기하며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실크 소재 의상에 니트 카디건을 매치한 그는 우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뽐냈다.
또 다른 사진을 통해서는 안신애가 눈웃음을 지으며 미모를 자랑했다.
한편 안신애는 1990년생으로, 지난 2008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신인왕으로 화려하게 데뷔했다.
MK스포츠 손진아 jinaaa@
[손진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