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송가인이 청량한 에너지를 뽐냈다.
송가인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씨도 좋다 !!!!!”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송가인이 한 카페를 방문에 여유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린넨 소재의 투피스를 입은 그는 차분하면서도 청순, 발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송가인은 다양한 포즈와 표정을 지으며 무더위를 날릴 듯한 청량한 에너지를 내뿜어 팬들의 시선을 더욱 사로잡았다.
한편 송가인은 최근 ‘2023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2023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의 홍보대사가 된 송가인은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한국 수묵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것은 물론, 폭넓은 세대가 수묵을 접할 수 있도록 홍보 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MK스포츠 손진아 jinaaa@
[손진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