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투하는 피츠버그 투수 마진스키 [MK포토]

29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피츠버그의 PNC파크에서 샌디에이고 파드레스와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의 경기가 열렸다.

7회초 등판한 피츠버그의 카르멘 마진스키가 역투하고 있다.

이날 경기 피츠버그가 7-1로 이겼다. 2-1로 앞선 7회말 5점을 내며 승부를 갈랐다.

카르멘 마진스키

이 승리로 피츠버그는 이번 시리즈 위닝시리즈를 확정했다.

샌디에이고 1번 2루수 선발 출전한 김하성은 5타수 무안타 2삼진 기록하며 소득없이 물러났다.

피츠버그의 배지환은 좌완 블레이크 스넬 상대로 선발 제외됐고 벤치를 지켰다.

[피츠버그(미국) = 고홍석 MK스포츠 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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