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갈지도’ 크로아티아 플리트비체 호수 국립공원 랜선 여행

김신영이 크로아티아의 영웅 ‘반 옐라치치’ 동상을 보고 리스펙을 전한다.

29일 방송하는 채널S 오리지널 예능 ‘다시갈지도’는 ‘꽃으로 물드는 시간 스페인 지로나’, ‘요정들이 사는 신비의 숲 크로아티아’, ‘통곡의 도시 이스라엘 예루살렘’을 랭킹 주제로 ‘신비로운 숨은 여행지 베스트 3’를 꼽아볼 예정이다.

여행파트너 김신영, 이석훈, 최태성과 함께 코미디언 겸 영화감독 박성광이 랜선 여행에 동행한다.

‘다시갈지도’ 크로아티아 플리트비체 호수 국립공원 랜선 여행이 방송된다.사진=채널S 제공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김신영이 크로아티아 자그레브에 완전 매료됐다고 해 눈길을 끈다. 특히 오스트리아 헝가리 제국의 침입을 물리친 반 요시프 옐라치치 백작을 기리기 위해 세운 동상을 보고 엄청난 리스펙을 전했다는 전언.

김신영은 “우리의 이순신 장군 같으신 분”이라며 엄지를 치켜 세웠다고 해 김신영의 가슴을 웅장하게 만든 크로아티아 랜선 여행에 관심이 치솟는다.

뿐만 아니라 이날 방송에서는 김신영을 황홀경에 빠뜨린 크로아티아의 대자연이 소개된다고 해 이목이 집중된다.

바로 크로아티아 플리트비체 호수 국립공원으로, 16개 호수와 900여개의 폭포로 이루어진 ‘요정들의 숲’이라는 별명을 지닌 곳이라고.

영화 ‘아바타’의 실제 배경지이기도 한 플리트비체 호수는 고개를 어느 곳으로 돌려도 입을 떡 벌어지게 만드는 역대급 아름다움을 선사한다고 해 기대를 높인다.

특히 김신영은 아파트 30층 높이의 벨리키 슬라프 폭포를 보고 “자연 앞에서 우리는 ‘쪼꼬미’”라며 함성을 터트렸고, 이석훈은 “내가 본 호수 중 가장 아름답다”며 감탄을 연발했다는 전언이어서, 역사적인 장소부터 대자연의 아름다움까지 크로아티아의 다채로운 매력을 소개할 ‘다시갈지도’ 오늘(29일) 방송에 기대가 한껏 고조된다.

당신의 기억 속 해외여행을 현실로 만들어주는 랜선 세계 여행 프로그램 채널S ‘다시갈지도’의 ‘신비로운 숨은 여행지 베스트 3’편은 6월 29일 오후 9시 20분에 방송된다.

MK스포츠 진주희 mkculture@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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