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석의 계략으로 이훈과 조은숙이 위험에 빠졌다.
30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하늘의 인연’에서는 강치환(김유석 분)의 계략으로 윤이창(이훈 분), 나정임(조은숙 분)이 위기에 빠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윤솔(전혜연 분)은 신입사원 혜택으로 윤이창, 나정임과 가족 여행을 떠났다.
강세나(정우연 분)은 하진우(서한결 분)도 윤솔과 함께 온 줄알고 산장에 찾아가 “진우 오빠 어딨어?”라고 분노했다.
윤솔은 자신을 산장으로 데려다준 후 자리를 떠났다고 말했지만 강세나는 믿지 않았다.
강세나는 이후에도 “진우 오빠가 케이크와 꽃을 왜 준비했냐? 너는 커플링을 왜 준비했냐?”고 따졌고 윤솔의 답에도 물건을 던지며 행패를 부렸다.
윤솔은 강세나를 진정시키기 위해 함께 차를 탔지만 강세나는 이내 자동차를 출발하며 난폭 운전을 했다.
그 시각 윤이창과 나정임은 숙소에서 강치환이 준비한 와인을 마신 뒤 어지러움을 느꼈고 두 사람은 강치환의 계략에 휘말리며 가스가 폭발해 위험에 처했다.
MK스포츠 진주희 mkculture@
[진주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