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임영웅이 멜론 주간 인기상에서 신곡 ‘모래 알갱이’로 2회 연속 1위에 올랐다.
임영웅은 멜론 앱에서 진행된 6월 5주차 주간 인기상 투표와 음원차트 성적을 종합해 방탄소년단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임영웅은 투표점수 40.6점과 음원차트 점수 32.7점을 합산해 73.3점을 받아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어서는 60.8점을 기록한 방탄소년단이 2위를 차지했다.
앞서 임영웅은 멜론 주간인기상 총 8회 수상, 멜론 2022 최애 수록곡 대전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이번까지 합치면 총 13회 수상을 기록했다.
한편 첫 자작곡 ‘London Boy’(런던보이)에 이어 임영웅의 두 번째 자작곡인 ‘모래 알갱이’는 따뜻하고 서정적인 가사와 함께 임영웅의 고품격 감성이 돋보인다.
특히 잔잔한 파도소리는 물론, 임영웅의 휘파람도 담겨 포근하면서도 듣는 순간 저절로 힐링이 돼 대중에게 선물같은 곡이 되고 있다.
MK스포츠 손진아 jinaaa@
[손진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