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DB는 오는 8일 본사 프로미봉사단과 함께 러브하우스 봉사활동을 실시한다.
원주 DB의 러브하우스는 선수단이 본사 임직원들로 구성된 프로미 봉사단과 함께 생활환경이 어려운 가정을 방문하여 도배,장판 교체 등 주거환경을 직접 개선해 주는 봉사활동이다.
2011년부터 원주지역 다문화가정의 주거환경개선을 펼쳐왔던 DB프로미가 이번에는 서울로 장소를 옮겨 은평구 불광동의 차상위계층 10가구의 주거환경을 개선해 주는 프로미 농구단과 함께하는 러브하우스를 실시하게 된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주장 강상재와 이선 알바노 등이 참석할 예정이며 구단주를 비롯한 본사 임직원을 포함해 총 70여명이 함께한다.
[민준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