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최재훈이 콘서트 개최 소식을 전했다.
5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가수 이정이 스페셜 DJ로 출연하고 최재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DJ 김태균은 “겨치기를 홍보한지 10년이 넘었다. 겨드랑이가 뚫어질 지경이다”라며 최재훈에 말을 걸었다.
이에 최재훈은 “겨드랑이를 치는 걸 말한 게 11층이었다. 누구한테 이야기를 하긴 했다”라고 덧붙였다.
또 김태균은 청취자의 메시지를 보고 “재훈이 형 팬입니다. 7월 1일 데뷔 29주년이었죠? 노래하는 재훈이 형을 만나보고 싶다”라고 읽었다.
최재훈은 “꼭 준비하도록 하겠다. 콘서트를 하려고 한다”라고 답했다.
“3년 만에 하는 건가요?”라는 질문에 최재훈은 “3년 넘지 않았을까요? 2020년부터 안했다. (콘서트 날짜를)잡고 있다”라고 전했다.
MK스포츠 김나영 knyy1@
[김나영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