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짱 출신 인플루언서 홍영기가 발리 여행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19일 홍영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8만원에 테이블파는 라브리사”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발리에서 여유로운 한때를 보내는 홍영기의 모습이 담겨있다.
그는 테리 소재의 연보라색 비키니를 입고 섹시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동안 미모에 반전되는 볼륨감과 S라인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홍영기는 여유로운 발리 풍경을 동영상으로 공개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홍영기는 ‘얼짱시대’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또 지난해 남편 이세용과 혼인신고 10년 만에 결혼식을 올렸으며, 두 사람은 슬하에 두 아들을 뒀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