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링 홀란드와 앙투안 그리즈만이 맞대결을 펼친다.
맨체스터 시티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30일 서울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쿠팡플레이 시리즈 2차전에 앞서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
먼저 맨시티는 골키퍼 에데르송을 시작으로 워커-디아스-스톤스-라포르테-그릴리시-로드리-실바-포든-홀란드-알바레즈가 선발 출전한다.
더 브라위너와 칸셀루, 코바치치, 아칸지 등은 벤치에서 시작한다.
AT마드리드는 골키퍼 오블락을 시작으로 아스필리쿠에타-쇠윈쥐-에르모소-데 파울-코케-르마르-리누-비첼-모라타-그리즈만이 선발 출전한다.
데파이와 코레아 등은 벤치에서 출발한다.
맨시티와 AT마드리드는 지난 2021-22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8강에서 맞붙은 후 오랜만에 재회했다. 당시 8강에선 맨시티가 1승 1무를 기록, 4강에 진출했다.
[상암(서울)=민준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