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재 ‘아쉬운 도루사’ [MK포토]

1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3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키움 맥키니, LG 임찬규가 선발로 나섰다.

5회말 무사 1루에서 LG 신민재가 도루에 실패하고 있다.

키움과 LG의 시즌 상대전적은 LG가 5승 1무 3패로 앞서 있다.

LG는 시즌 53승 2무 33패로 팀 순위 1위, 키움은 41승 3무 51패로 팀 순위 9위에 자리하고 있다.

잠실(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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