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심장리그’ 이승윤, ‘나는 자연인이다’ 촬영 중 겪었던 일화 ‘경악’ [MK★TV이슈]

방송인 이승윤이 ‘나는 자연인이다’ 촬영 중 겪었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1일 방송된 SBS ‘강심장리그’에서는 이승윤이 출연했다.

이날 이승윤은 ‘나는 자연인이다’ 첫 회 촬영날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강심장리그’ 이승윤이 ‘나는 자연인이다’ 촬영 에피소드를 공개했다.사진=SBS ‘강심장리그’ 방송캡처

이승윤은 첫 회 촬영날 자연인을 만나러 산에 갔는데 자연인이 옷을 다 벗고 있었다며 “실오라기 하나 안 걸친 진정한 자연인이었다. 눈을 어디에다 두어야 할지 몰랐다”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자연인이 자신을 위해 카레를 해준 일화를 밝히며 “시장에서 생선 대가리를 얻어온 걸 개울물에서 꺼내왔는데 생선 눈이 갔다.그거를 카레에 넣으셨다”며 “안 먹을 순 없어서 먹었는데 썩은 생선에 카레가 섞이니까 얼마나 이상했겠냐”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또 후식으로 요구르트를 주셨는데, 유통기한이 3개월이 지났더라”고 털어놨다.

한편 이날 이승윤은 연예인 최초 로드FC 제 1회 대회 출전했었다며 “경기 시작하자마자 머리를 맞았다”고 일화를 밝혔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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