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색 천재’ 용용의 힙합+음악 세계 연다

가수 용용(YONGYONG)이 자신의 음악 세계로 팬들을 초대한다.

용용은 오는 9월 2일 신한pLay 스퀘어 라이브홀에서 2023 용용 콘서트 ‘소호도: 핑크스타’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환상적인 우타이테 힙합과 음악의 세계를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파티로, 용용은 독보적인 퍼포먼스와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로 팬들을 초대한다.

가수 용용(YONGYONG)이 콘서트로 팬들을 만난다.

특히 ‘소호도: 핑크스타’에서 용용은 대표곡 ‘매초마다 죽어가고 있어’, ‘치토스(Cheetos)’, ‘Vanilla Sky(바닐라 스카이)’, ‘다른애옆에누워널생각해’를 비롯해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이 돋보이는 다채로운 세트리스트로 팬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전망이다.

유니크한 음색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용용은 작사, 작곡은 물론 뮤직비디오 디렉팅과 스타일링에도 직접 참여하는 육각형 아티스트로, 앞서 대표곡 ‘별비그대’가 Spotify(스포티파이) 선정 인디 아티스트 스트리밍 1위를 기록하며 독보적인 음악성을 인정받기도 했다.

긍정적인 가사로 용기와 희망을 주는 앨범을 꾸준히 발매하며 리스너들에게 눈도장 찍은 용용이 ‘소호도: 핑크스타’에서 어떤 무대를 펼칠지 기대가 모인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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