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3.08.03 21:45:54
3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3 KBO 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 경기가 열렸다.
키움은 41승 53패 3무로 9위, LG는 55승 33패 2무로 1위에 자리하고 있다.
9회말 무사 1루에서 LG 박동원이 키움 임창민을 상대로 4-4 동점을 만드는 극적인 투런홈런을 날리고 있다.
올시즌 상대전적은 LG가 7승 3패 1무로 우위에 있다.
잠실(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