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하니가 이른 아침부터 여신 미모를 자랑했다.
하니는 8일 오전 서울 강남구의 한 백화점에서 열린 패션 브랜드 행사에 참석했다.
하니는 이날 화이트 끈나시 미니원피스에 청순한 메이크업과 헤어스타일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완성했다.
뉴진스 무대에서 보여줬던 청량하고 귀여운 매력과는 달리 고급 주얼리를 착용한 럭셔리한 모습이 눈길을 사로 잡는다.
뉴진스는 지난달 21일 두 번째 미니앨범 ‘겟 업’(Get Up)을 발매했다. ‘New Jeans’와 ‘Super Shy’를 시작으로 ‘Cool With You’, ‘ETA’에 이어 ‘ASAP’까지 공개하며 연일 새로운 모습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하니가 속한 그룹 뉴진스는 오는 1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023 새만큼 세계 스카우트 잼버리 K팝 슈퍼라이브’ 콘서트에 출연을 확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반포동(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