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만 감독 ‘역시 피렐라가 해결사’ [MK포토]

9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3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 경기가 열렸다.

삼성은 39승 56패 1무로 10위, 두산은 48승 44패 1무로 5위에 자리하고 있다.

5회초 1사에서 삼성 피렐라가 두산 선발 알칸타라를 상대로 시즌 10호를 동점 솔로홈런으로 장식하고 박진만 감독의 축하를 받고 있다.

올시즌 상대 전적은 두산이 6승 3패로 우위에 있다.

잠실(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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