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에 들뜬 베트남 여학생들 [MK포토]

11일 오후 전국 각지에 흩어져 생활하던 잼버리 대원들이 비가 내리는 가운데 폐영식과 ‘K팝 슈퍼 라이브’가 열리는 서울월드컵경기장으로 모여들고 있다.

이날 폐영식은 오후 5시 30분부터 6시까지 진행되고 7시부터 9시까지 4만여 스카우트 대원들이 학수고대하는 ‘K팝 슈퍼 라이브’가 진행된다.

베트남 여학생들이 단복을 입고 입장을 기다리고 있다.

이날 ‘K팝 슈퍼 라이브’에는 NCT드림과 마마무, 뉴진스, 몬스타엑스 유닛인 셔누·형원, 강다니엘, 더보이즈, 있지, 제로베이스원, 권은비, 조유리, 홀리뱅, 싸이커스, 피원하모니, 리베란테, ATBO, 카드, 프로미스나인, 더뉴식스, 아이브 등 총 19개 팀이 무대에 오른다.

‘K팝 슈퍼 라이브’는 배우 공명과 ‘있지’의 유나, 그리고 ‘뉴진스’ 혜인이 진행하며, KBS 2TV에서 생중계할 예정이다.

서울월드컵경기장=김재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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