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성형 괴물 신인’의 위엄을 보여준 걸그룹 KISS OF LIFE(키스오브라이프)는 큐브엔터테인먼트 창립자이자 그룹 포미닛, 비스트, 비투비 등을 제작한 홍승성 대표가 설립한 S2엔터테인먼트에서 선보이는 멤버 쥴리, 나띠, 벨, 하늘로 구성된 4인조 걸그룹이다.
‘KISS OF LIFE’라는 그룹명은 ‘인공호흡’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새로운 ‘생명력’을 불어넣는 아티스트의 출발을 알렸다. 이들은 자유로움을 추구하며, 진실한 본연의 모습인 ‘자아’를 찾는다는 메시지를 가지고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자 한다.
지난 7월 타이틀곡 ‘쉿 (Shhh)’으로 데뷔한 이들은 데뷔 직후 태국 아이튠즈 1위 및 세계 각국 아이튠즈 상위권 및 스포티파이 바이럴 50 차트 진입 등 글로벌한 주목을 받았으며, 국내 차트에서도 멜론 ‘Hot 100’ 차트에 타이틀곡 ‘쉿 (Shhh)’이 진입하는 등의 반응을 얻었다.
또한 탄탄한 가창력과 퍼포먼스, 유니크한 매력으로 국내외 팬들의 사랑을 받은 키스오브라이프는 멤버들의 조화로운 매력과 탄탄한 실력으로 팬들이 직접 투표를 통해 선정한 최고의 무대를 뽑는 SBS ‘인기가요’ 핫스테이지에 두 번이나 1위를 차지했다.
앞으로의 활약이 더 기대되는 키스 오브 라이프 멤버 하늘의 사소한 모든 것을 살펴본다.
Q. ‘나’를 다섯 글자로 소개해주세요.
보스베이비.
Q. 나의 강점은 무엇일까요?
웃을 때의 순한 얼굴과는 또 다른 카리스마와 맑은 음색.
Q. 팀 ‘키스오브라이프’만의 강점은 무엇일까요?
개성과 잘하는 분야가 뚜렷해 서로 더해져 빈틈이 없다!.
Q. MBTI를 해보셨나요? 해보셨다면 어떤 결과가 나왔나요?
ESTJ, ISTJ 두 가지 나왔습니다!.
Q. 팬으로서 좋아하는 연예인이 있나요?
악동뮤지션 이수현 선배님, 윤하 선배님입니다!.
Q. 요즘 최대 고민은 무엇일까요?
딱히 고민을 생각할 시간 없이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가고 있어서 요즘 최대 고민이라고 말할 만한 건 없는 것 같습니다!.
Q. 다이어트 중이라면 지금 가장 먹고 싶은 음식은?
치킨, 떡볶이, 고기&찌개&비빔면.
Q. OO 덕분에 세상 살맛 난다!의 OO은?
팬들.
Q. 얻고 싶은 수식어가 있을까요? 아니면 대중에게 듣고 싶은 말은?
무대 찢었다, 아기 맹수.
Q. 나만의 소확행은?
아침 맛있는 거 먹기!. 혼자 취미생활 하기(쇼핑, 영화 보기 등).
Q. 5년 전 나에게 해주고 싶은 조언은?
“있는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걱정마, 그리고 조금은 놀아도 괜찮아.”
Q. 10년 뒤 나는 어떤 모습일 것 같아요?
자리를 잘 잡고, 멋진 선배님, 후배님들과 열심히 연예계 활동을 계속하고 있을 것 같아요.
Q. 데뷔 날을 떠올려 당시 느낌을 다섯 글자로 표현해보자면?
토할 거 같다.
Q. 데뷔 앨범 ‘KISS OF LIFE’는 어떤 앨범일까요?
저희 멤버 4명의 개성을 살린 솔로곡 4곡과 수록 곡 ‘안녕,네버랜드’ 타이틀 ‘쉿 (Shhh)’까지 각각 다른 4명의 멤버가 합쳐져 KISS OF LIFE가 되었다는 것을 보여줄 수 있는 앨범입니다!.
Q. 타이틀곡 ‘쉿(Shhh)’은 어떤 곡일까요? 감상 포인트를 꼽아보자면?
.쉿 (Shhh)‘은 저희 멤버도 작곡, 작사에 참여한 내부 세션에서 나온 곡인데요. 자유롭게! 당당하게! 즐겨라~! 라고 말하는 곡입니다! 파트가 빠르게 바뀌기 때문에 멤버 별 파트를 놓치지 않고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Q. 타이틀곡 ‘쉿(Shhh)’으로는 팀만의 어떤 느낌을 강조하려 했나요?
각자의 색이 잘 보이고 자유롭게 ‘우리끼리 노는 느낌’을 강조하려고 했습니다!.
Q. 이번 활동을 통해 대중에게 어필하고 싶은 부분은?
우리 팀 각자가 가지고 있는 매력과 실력입니다!.
Q. 나는! 팀 내에서 이것만큼은 1등이다?
체력.
Q. 앞으로 팀으로 도전해 보고 싶은 무대가 있다면?
rock이나 몽환적인 느낌으로도 도전해보고 싶습니다!.
Q. 덧붙여 개인적으로 도전해보고 싶은 분야가 있다면?
몽환, 디즈니 느낌의 스타일.
Q. 음악 활동의 나의 ‘원동력’은 무엇일까요?
나 자신의 행복과 우리 팬들의 응원입니다.
Q. 올해 꼭 이루고 싶은 소망 한 가지는?
아무래도 신인 때만 받을 수 있는 신인상..?!??.
Q. 마지막으로 팬들에게 인사.
우리 팬들ㅠㅠ 항상 응원 해줘서 고마워요 앞으로도 우리 계속 봐요!!! 더 멋지고 우리 팬들 어깨 올라가는 팀이 될게요!!.
[손진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