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경엽 감독 ‘역전승 거둔 선수들에게 박수를’ [MK포토]

18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3 KBO 리그’ LG 트윈스와 SSG 랜더스 경기에서 LG가 연장 12회에 터진 문보경, 정주현, 김민성의 홈런 3방을 앞세워 8-4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연장 12회 혈투끝에 승리를 거둔 LG 염경엽 감독이 선수들에게 박수를 보내고 있다. 이날 패한 SSG는 4연패에 빠졌다.

인천=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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