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글로우 미아가 짧은 숏커트 헤어로 강렬한 이미지를 선보였습니다.
걸그룹 에버글로우(EVERGLOW)가 지난 8월 18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네 번째 싱글 ‘올 마이 걸스(ALL MY GIRLS)’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가졌습니다.
미아는 이날 블루 컬러로 염색한 숏커트 헤어와 짧은 조끼, 그리고 가죽 느낌의 핫팬츠로 여전사 패션으로 무대에 섰습니다.
미아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찾아보세요.
사진=천정환 MK스포츠 기자
‘올 마이 걸스(ALL MY GIRLS)’타이틀곡 ‘SLAY(슬레이)’는 드럼 사운드와 반복적인 멜로디가 인상적인 일렉트로닉 힙합 팝 장르의 곡입니다.
이번 신곡들은 안무가 조나인과 함께 작업해 완성시킨 안무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신곡과 함께 걸스 파워를 담은 무대는 에버글로우 만의 퍼포먼스를 각인시킬 예정입니다.
이유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모두 찾으셨나요.
정답을 공개합니다.
첫 번째, 귀걸이입니다.
두 번째, 상의 주머니입니다.
세 번째, 허리 장식 체인입니다.
네 번째, 벨트 버클입니다.
다섯 번째, 핫팬츠 장식 체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