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야구장 날씨] ‘가끔 구름’ 남부지방 체감온도 ‘33도’

비 소식 없이 무더운 날씨가 지속되겠다.

26일에는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키움-삼성),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한화-KIA), 부산 사직구장(KT-롯데), 창원 NC파크(LG-NC), 서울 잠실구장(SSG-두산)에서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5경기가 펼쳐진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아침 최저기온은 18∼24도, 낮 최고기온은 28∼32도가 예상된다.

사진=KBO 홈페이지

특히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체감온도가 33도 안팎으로 올라 폭염특보가 발표될 전망이다.

야구장을 찾는 팬들은 온열질환에 주의해야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박찬형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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