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가수 김호중이 제2회 K탑스타 트로트 최애 스타 1위 자리를 고수 중이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스타랭킹 투표 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21일부터 28일까지 집계된 제2회 트로트 최애 스타에서 득표율 49%를 기록한 가수 김호중이 둘째 주 1위를 차지하고 있다.
2위에는 득표율 28%를 보인 가수 황영웅이 안착했다. 3위에는 안성훈이 득표율 20%를 나타내며 이름을 올렸다. 이어 4위부터 10위까지 가수 송가인, 강혜연, 홍지윤, 이찬원, 영탁, 김태연, 영기가 자리를 지키고 있다.
‘K탑스타’는 현재 솔로, 그룹, 트로트, New스타 등 4개의 분야로 나눠 ‘최애 스타’ 인기투표를 진행 중이다.
‘K탑스타’ 사이트에는 브랜드평판에 따른 총 100팀이 리스트에 올라와 있다. ‘K탑스타’를 통해 오픈된 인기 투표는 4주간 진행되며, 이번 투표는 16일 0시부터 오는 9월 15일 오후 6시까지다.
랭킹 1~3위로 선정되는 가수에게는 강남권 옥외 광고를 비롯해 지하철 전광판, 그리고 각 광역시, 도의 이마트와 홈플러스 등 대형마트에 축하광고가 게시되는 특전이 주어진다.
한편 김호중은 TV조선 새 음악 예능프로그램 ‘명곡 제작소-주문 즉시 만들어 드립니다’(이하 ‘명곡 제작소’)로 안방극장을 찾고 있다.
또한 김호중이 팬들과 떠난 크루즈 여행을 담은 ’김호중의 산타크루즈’는 오는 9월 4일 저녁 8시 SBS FiL, SBS M에서 동시 방송된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