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도연X조나단 ‘히든 히어로즈’·‘더 시즌즈-악뮤의 오날오밤’ 첫방 [오늘의 프리뷰]

바쁘게 돌아가는 연예계에서 오늘도 다양한 작품이 소개되고 새롭게 돌아오는 아티스트가 대중 앞에 서는 가운데, 오늘의 주요 일정을 알아본다.

장도연·조나단, 숨겨진 영웅 만난다

JTBC 신규 교양 프로그램 ‘히든 히어로즈’가 1일 온라인 제작발표회를 연다. 이날 제작발표회는 정선일 PD, 김용광 PD, MC를 맡은 장도연, 조나단이 참석해 프로그램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한다.

‘히든 히어로즈’가 1일 온라인 제작발표회를 연다. 사진=JTBC

오는 9월 3일 첫 방송되는 ‘히든 히어로즈’는 대한민국의 현재와 미래를 책임질 숨은 영웅들과 반도체, 디스플레이, 유전자가위 등 20분야의 생생한 산업 현장을 전달하는 신개념 지식 프로그램으로, 묵묵히 산업을 일궈온 대한민국의 숨겨진 영웅, 즉 ‘히든 히어로즈’들을 MC들이 직접 찾아가 대담을 나눈다.

또한 ‘히든 히어로즈’는 스튜디오에서만 진행됐던 지식 콘텐트 형식에서 벗어나, 현장을 발로 뛰면서 보고, 듣고, 느끼고 배운다는 점이 특징이다. 지금까지 공개된 적 없었던 연구실과 개발 현장을 방문해 그 생생함을 고스란히 전달한다.

‘남매 MC’ 악뮤, 가을밤 책임진다
KBS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악뮤의 오날오밤’이 첫 방송된다. 사진=KBS

KBS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악뮤의 오날오밤’은 30년 역사의 KBS 심야 음악 프로그램의 명맥을 이을 뮤직 토크쇼로, 이날 세 번째 시즌으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세 번째 시즌은 악뮤가 MC로 나선다. 지난 2014년 데뷔 후 재기발랄한 가사와 멜로디로 그들만의 장르를 만들어가며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악뮤는 30년 KBS 심야 음악 프로그램 사상 최초의 2MC이자 최연소 MC다. 데뷔 10년 차 아티스트 악뮤는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과 두 사람이 다져온 ‘찐 남매’로서의 케미를 바탕으로 매주 다채롭고 새로운 뮤지션들과 음악 이야기를 나눈다.

이날 첫 방송에는 이적, 이성경, 비비, DJ 250 등 장르를 뛰어넘는 게스트들이 대거 출연해 특별한 무대와 다채로운 토크로 감동과 재미를 선물한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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