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알린 ‘개그콘서트’, 제11회 부코페 폐막식서 먼저 본다

3일 제11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 폐막식
‘2023 개그콘서트 리프트’→코미디 어워드 진행

부활을 알린 ‘개그콘서트’가 ‘제11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BICF)’ 폐막식에서 먼저 선보인다.

지난 8월 25일부터 전 세계를 웃음으로 물들이고 있는 ‘제11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BICF)’(이하 ‘부코페’)은 오는 3일 ‘제11회 부코페 폐막식’을 통해 대한민국 공개 코미디의 자존심 ‘개그콘서트’가 공개된다.

부활을 알린 ‘개그콘서트’가 ‘제11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BICF)’ 폐막식에서 먼저 선보인다. 사진=(사)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 조직위원회

다시 돌아온 ‘개그콘서트’팀은 방송 전 ‘제11회 부코페 폐막식’에서 기존 신구세대 코미디언들이 만나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개그콘서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그 때 그 시절 코미디 감성을 추억할 수도 있고, 색다른 코미디를 즐겨볼 수 있는 시간을 관객들에게 선물한다.

‘부코페’의 인기 공연 팀을 시상하는 ‘코미디 어워드’ 또한 폐막식에서 진행된다. ‘제11회 부코페’에서만 볼 수 있는 ‘코미디 어워드’는 오직 ‘부코페’를 위해 코미디 공연을 준비한 공연팀 중 국내외 최우수작품과 가장 인기 있는 극장공연팀, 스트리트팀을 선정해 수상한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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