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야구장 날씨] 낮 최고 ‘32도’...구름은 많은데 무더위

무더운 날씨가 지속되겠다.

5일에는 울산 문수구장(삼성-롯데), 수원 KT위즈파크(LG-KT), 창원 NC파크(키움-NC),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SSG-한화), 서울 잠실구장(KIA-두산)에서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5경기가 펼쳐진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삼성과 롯데의 경기가 열리는 울산은 곳에 따라 비가 내릴 수 있겠다.

사진=KBO 홈페이지

전국 대부분의 지역은 구름이 많고 무더울 전망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20∼24도, 낮 최고기온은 26∼32도로 예보됐다.

서쪽 지역에서는 체감 온도가 33도 안팎으로 오를 예정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 권역이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선발투수 예고

잠실(KIA 황동하 VS 두산 최원준)

울산(삼성 최채흥 VS 롯데 윌커슨)

창원(키움 맥키니 VS NC 페디)

수원(LG 최원태 VS KT 쿠에바스)

대전(SSG 맥카티 VS 한화 한승주)

[박찬형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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